과제의 목적은

20 세기 폴란드 디지털화 된 자료에 나타난 한국-한국인-한국주의 선전-알려지지 않은 플롯-선풍.

본 과제의 목적은

  • 가) 디지털화된 텍스트를 바탕으로 1901-2000년 사이에 나타난 한국과 관련된 중요한 단어 및 표현을 수집한다.
  • 나) 주제별로 분류한다(문제, 분야 등등).
  • 다) 각 항목(단어, 표현)을 사진증빙물(photo documentation)로 제시한다.
  • 라) 개발할 인터넷 포털/데이터베이스 에서는 수집하고 분류된 단어와 표현을 무료로 제공한다.

본 학제적 프로젝트는 폴란드 디지털 도서관에서 추출할 300 만 개의 텍스트뿐만 아니라 직접 수집한 텍스트(교과서, 잡지, 정부 자료 등등)를 연구 대상으로 하고자 한다. 폴란드 디지털 도서관의 (2017 현재) 300 만 개의 자료를 포함하는데 주로 역사적 텍스트가 많은 편이다. 그런데 요구하는 자료와 항목을 검색하는 것이 자동화 되어 있지 않아 어렵고 빠르지 않다. 그래서 본 프로젝트에서는 독창적인 정보 검색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실질적인 텍스로 확인할 수 있는 한국에 대한 20 세기 정보 디지털 포털 사이트를 개발할 예정이다.

본 프로젝트의 목적은 단 1만 개의 항목(단어, 표현)을 일반적으로 추출하고 제시하는 것보다는 이의 학문적 분석, 지리적 위치 확인, 나타나는 방법, 분야별로 배부를 연구하고자 한다. 찾아낸 항목을 정치, 예술, 종교, 문화 등등의 주제별로 분류한다. 마지막으로 한국학자 전문가 팀은 주요 항목을 기술하여 역사/문화적 배경 설명을 할 예정이다. 특히, 1945-1989년 간에 폴란드 공산주의 시대 대한민국에 대한 선전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결과적으로 독창적이고 세계적인 본 프로젝트는 1901-2000년 동안의 커다란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자 한다. 한 마디로 ‘빅 데이터’ 프로젝트이다. 옛날 자료에 나타난 한국에 대한 정보가 빈약한 사실이다. 그래서 이 데이터베이스를 만들 급한 필요가 있다.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재구성하기 위해서 폴란드에 나타나는 유익한 텍스트를 찾아내고 분석하면 한국에 대한 큰 학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즉, 긴 기간 동안 한국에 대한 생각, 문제점, 폴란드인들이 한국을 바라보는 관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관점을 바로 주제별 색인을 통해서 확인이 쉽게 될 것이고 당시 1901-2000년 간에 폴란드인들이 바라보는 한국 민족의 정체성을 밝힌다.

실제 결과물은 다음 아래와 같다

가) 분야별 10 권의 단행본 (20 세기 한국과 관련된 모든 정보, 이 출판물을 통해서 앞으로 할 연구거리 즉, 국제 한국학 학술대회와 소논문이 될 것이다) 예측되는 단행본 제목

  • I. I. 한반도, 이의 역사
  • II. II. 20 세기 후반 폴란드-한국 외교 관계
  • III. 한국- 내부 쟁점 외부 정치
  • IV. 외국인 눈으로 바라보는 한국
  • V. 한국의 경제, 무역, 기술
  • VI. 한국 문화와 오락
  • VII. 한국 스포츠
  • VIII. 한국의 종교
  • IX. 폴란드 신문에 나타난 유명한 한국인
  • X. 한국의 자연

나) 디지털 데이터베이스 인터넷 포털 (쉽게 가나다별, 주제별, 분야별, 빈도별 찾아낼 수 있는 항목(단어, 표현)을 무료로 제공한다.)

종합적으로 말하면 첫 폴란드의 20 세기 한국 백과사전을 만들고자 한다.